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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목표 | Major Goal

AX: Agent Experience¹
Agent가 디지털 환경(도구/데이터/워크플로/권한/관측·평가 체계) 안에서 효율적·효과적으로 작동하고, 그 결과가 인간 중심의 가치(품질·안전·설명가능성·책임성·사용자/조직의 수용성)로 귀결되도록 환경을 개발·운영·최적화하는 개념
이는 Agent가 단순히 “작동하는” 수준을 넘어, 목표 달성 과정과 산출물이 인간에게 의미 있게 연결되도록 하는 socio-technical 관점(기술+사람+업무 시스템)을 포함한다.
CoAX (Cooperative Agent Experience)
AX를 조직·협업 단위로 확장한 개념으로, Human–Agent–Human과 같은 실제 조직 업무 구조에서 사람들이 자율 에이전트와 공동 목표를 향해 상호의존적으로 일하도록(=human–autonomy teaming²) 역할·권한·책임·상호작용을 설계하고, 그 협업이 현업에서 “함께 일하기 쉽게” 지속 운영되도록 디지털 환경과 운영 메커니즘까지 개발·최적화하는 것
CoAX의 핵심 설계 원리는 “상호의존이 자율성을 규정한다”는 관점이며, 따라서 에이전트의 자율 기능은 단순한 자동화 수준이 아니라 협업 과정에서의 상호의존 구조(누가 무엇을 언제 필요로 하고, 누가 누구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가)에 의해 기능 범위·개입 타이밍·권한 위임 방식이 결정된다.

AX 표준의 확산

Proact0는 단순한 템플릿이 아니라, CoAX를 염두하여 신뢰 가능한 개발·운영 표준인 Proact0 Standard를 정립하고 확산합니다.
이 표준은 Blueprint(청사진)와 Harness(기반 시스템/안전장치) 레퍼런스를 포함해, 조직이 같은 품질의 AX를 재현 가능하게 만듭니다.

지속 가능한 오픈소스 생태계

Proact0는 일회성 프로젝트가 아니라, 현업 엔지니어가 자발적으로 기여하고 유지보수하는 자생적 오픈소스 생태계를 지향합니다.
조직 운영에서 검증된 노하우가 코드(레퍼런스/패턴)와 문서로 환원되고, 이것이 다시 다른 조직의 AX·CoAX 구축에 재사용되며, 커뮤니티 피드백으로 지속 개선되는 선순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실무형 네트워크

Proact0는 이론 중심이 아니라, 프로덕션 레벨에서 CoAX(조직+에이전트 협업)를 설계·구축·운영할 수 있는 성장하는 실무형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공동 레퍼런스와 사례가 축적될수록 팀별 “초기” 비용이 줄고, 산업 전반의 엔지니어링 역량이 함께 상향 평준화되는 효과를 지향합니다.
AX와 CoAX는 다음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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